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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카 마흐디’ LA 첫 개인전 개최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월드에서 올해 하반기에 개장하는 새로운 라이드 ‘티아나스 팰리스(Tiana’s Palace)'에 영감을 준 유명 아티스트 사리카 마흐디(사진)의 첫 LA 개인전이 LA한인타운 EK갤러리(관장 유니스 김)에서 열린다.     30년 넘은 수상 놀이기구인 '스플래시 마운틴'을 대체하는 새로운 라이드인 '티아나스 팰리스'는 자신의 레스토랑 개장을 꿈꾸는 셰프 티아나의 이야기로 캐릭터는 뉴올리언스의 유명 셰프인 레아 체이스에서 영감받았다.     디즈니는 새로운 놀이기구를 만드는데 영감을 얻기 위해 뉴올리언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마흐디 작가에게 4가지 테마를 의뢰했다.     마흐디는 뉴올리언스 출신으로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를 졸업 후 영애스파이어스영아티스트(YA/YA) 아트센터를 통해 예술가로 성장했다. 그는 뉴욕, 쾰른, 파리, 암스테르담, 밀라노, 로마 등 전 세계에서 전시회를 열며 독특한 아트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다.     2013년 뉴올리언스 에센스마켓플레이스에서 이머징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같은 해 NFL 슈퍼볼위원회로부터 축구 공공 예술설치를 위한 축구공 제작을 의뢰받았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35~40점이 전시된다.     EK갤러리 큐레이터 브렌다이 씨는 “현재 주류 예술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의 첫 LA 개인전을 LA 한인타운에서 개최해 기쁘다”며 “예술의 다양성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소:1125 Crenshaw Blvd. LA.   ▶문의:(323)272-3399 이은영 기자사리카 개인전 개인전 개최 이번 개인전 la 개인전

2024-03-10

알재단, 최성호 작가 개인전 개최

알재단(AHL Foundation·대표 이숙녀)이 주최하는 중견작가 최성호(사진)의 개인전이 뱅크오브호프 맨해튼지점에서 열린다.    알재단은 오는 2월 10일부터 중견작가 최성호의 개인전 '패턴의 연금술(The Alchemy of Pattern)'을 뱅크오브호프 맨해튼지점(16 W 32스트리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계속되며, 기간 내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최성호 작가는 믹스 미디어 및 디지털 프린트 작업의 형식으로 동서양을 모두 경험한 작가로서 주류 속 소수계가 겪을 수 있는 이방인의 경험을 표현한다. 작가는 서로 다른 문화와 전통이 만나면서 충돌하고 파괴와 치유를 겪는 과정에서 보이는 패턴에 주목한다.     최 작가는 홍익대 졸업 후 81년 도미, 프랫인스티튜트에서 미술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뉴욕·뉴저지를 기반으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1993년 뉴욕 퀸즈미술관에서 열린 '태평양을 건너서(Across the Pacific): 오늘의 한국미술전' 등 뉴욕·시애틀·뉴저지·서울 등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펼쳐왔다. 또, 폴록 크라스너 재단 그랜트(1995)·NEA와 록펠러재단(2019)·앤디워홀재단 공동 후원 아티스트 프로젝트 그랜트(1996)·알재단 작가상(2015)·뉴저지주정부 아티스트 펠로십(2019) 등 다수의 그랜트 및 상을 수상했다.     이번 전시는 알재단의 아트 인 워크 플레이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누구나 일상의 상업공간에서 한국현대미술 작폼을 감상할 수 있도록 알재단과 뱅크오브호프의 파트너십으로 기획됐다.     문의 info@ahlfoundation.org. 알재단 최성호 알재단 최성호 개인전 개최 알재단 작가상 뱅크오브호프맨해튼 최성호작가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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